Decorating for Christmas was used to be easy. Today, some went beyond my imagination to celebrate Christmas with thousands of lights and their choreographic show. I drove around and took some video of Christmas lights.
Tuesday, January 10, 2012
Tuesday, January 3, 2012
Tuesday, December 20, 2011
Merry Christmas to you!
We went to Louisville, Kentucky to celebrate Mom's birthday a few weeks ago. Pictures and video stips used here were taken at the Galt House Hotel in Louisville.
We were like little children worndered around Christmas decoration, Kalightoscope and Colors of the Season show.
Have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We were like little children worndered around Christmas decoration, Kalightoscope and Colors of the Season show.
Have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Wednesday, December 14, 2011
Saturday, November 19, 2011
한국으로 출장갈때면 아무리 바쁜 중에도 시간을 내여 찾은 곳은 서점이었다. 그런데 지난 여름, 이젠 직장에서 자유인이 되어 느슨히 짜인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서점에 갈 틈을 찾지 못했다. 그 날도 종로 지하철역에서 인디아나에서 온 촌 티를 내며, 길을 묻고 있을때, 이리로 저리로 하며 가르키는 손끝을 따르다 보니 큰 서점이 보인다.
그 곳을 나올때에는 내 손에 세권의 책이 들려 있었다. 이어령 교수의 "지성에서 영성으로", 빌 하이벨스 목사의 "주의 음성", 그리고 꼬맹이라고 자칭하는 장여진이 지은 "참 쉬운 떡 만들기"라는 책이다. 이 책의 제목들은 아마도 나의 생각과 마음속에 맴도는 바람들인지 모른다. 그런데 "왠 떡"인가? 얼마전 인사동 떡 집에 진열된 먹음직하고 보람직한 떡을 마침 점심 식사후라 눈 요기만 하고 아쉽게 돌아섰기 때문인가?
여기에 두 사람의 이야기를 소개하려 한다. 삶의 벼랑 끝에서 예수님을 만난 이민아 목사의 이야기와 그 딸의 기도와 치유로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은 한국의 지성인이요 무신론자였던 이어령 교수의 이야기다.
(아래 웹 사이트에서 이민아 목사 간증 1편과 2편을 볼수 있습니다. 사진 밑에 "동영상 보기"를 click하면 1편이 나옵니다.)
http://jsweb.kr/pt_bbs/board.php?bo_table=bgroup2_4&wr_id=163
다음은 이어령 교수의 "지성에서 영성으로"라는 간증이다.
그 곳을 나올때에는 내 손에 세권의 책이 들려 있었다. 이어령 교수의 "지성에서 영성으로", 빌 하이벨스 목사의 "주의 음성", 그리고 꼬맹이라고 자칭하는 장여진이 지은 "참 쉬운 떡 만들기"라는 책이다. 이 책의 제목들은 아마도 나의 생각과 마음속에 맴도는 바람들인지 모른다. 그런데 "왠 떡"인가? 얼마전 인사동 떡 집에 진열된 먹음직하고 보람직한 떡을 마침 점심 식사후라 눈 요기만 하고 아쉽게 돌아섰기 때문인가?
여기에 두 사람의 이야기를 소개하려 한다. 삶의 벼랑 끝에서 예수님을 만난 이민아 목사의 이야기와 그 딸의 기도와 치유로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은 한국의 지성인이요 무신론자였던 이어령 교수의 이야기다.
(아래 웹 사이트에서 이민아 목사 간증 1편과 2편을 볼수 있습니다. 사진 밑에 "동영상 보기"를 click하면 1편이 나옵니다.)
http://jsweb.kr/pt_bbs/board.php?bo_table=bgroup2_4&wr_id=163
다음은 이어령 교수의 "지성에서 영성으로"라는 간증이다.
Sunday, September 25, 2011
Friday, April 29, 2011
요사이 같이 바쁜 삶속에서는 옛일을 돌아보기는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우리의 마음에 고향 생각이 떠오르게 되면 잊고 살던 옛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정든 모습들이 우리의 바쁜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우리들의 고향에 못지 않게 이따금 은혜장로교회의 옛 이야기들도 들려 옵니다. 오늘 이야기는 Rebekah (하나님을 사랑하는 여성들의 잡지)라는 잡지에 실렸던 옛 기사입니다. 이 기사를 쓴 박혜영 기자가 무슨 일로 이 곳에, 또 우리 교회를 방문했었는지는 알수 없으나, 객관적인 기자의 눈에 비춰진 은혜한인장로교회라는 점에서 잠시 멈추고 뒤 돌아 봄도 좋을듯하여 글을 올립니다.
이 잡지와 기사에는 또 하나의 숨은 이야기가 있지만 그 이야기는 이 잡지의 주인 집사님에게서 직접들을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글을 잘 볼수 있도록 세 부분으로 잘라 확대했고, 원본은 아래 잡지 표지 사진안에 작은 사진입니다. 아래 사진이나 글을 Click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우리들의 고향에 못지 않게 이따금 은혜장로교회의 옛 이야기들도 들려 옵니다. 오늘 이야기는 Rebekah (하나님을 사랑하는 여성들의 잡지)라는 잡지에 실렸던 옛 기사입니다. 이 기사를 쓴 박혜영 기자가 무슨 일로 이 곳에, 또 우리 교회를 방문했었는지는 알수 없으나, 객관적인 기자의 눈에 비춰진 은혜한인장로교회라는 점에서 잠시 멈추고 뒤 돌아 봄도 좋을듯하여 글을 올립니다.
이 잡지와 기사에는 또 하나의 숨은 이야기가 있지만 그 이야기는 이 잡지의 주인 집사님에게서 직접들을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글을 잘 볼수 있도록 세 부분으로 잘라 확대했고, 원본은 아래 잡지 표지 사진안에 작은 사진입니다. 아래 사진이나 글을 Click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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